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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te to Energy

폐기물을 에너지로, 환경과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는 위에펠기술이 세상을 바꿉니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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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18-10-25 11:22 작성자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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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2017년 5월 17일 「신재생에너지기업 위에펠그룹, 인도네시아 본격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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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기업 위에펠그룹, 인도네시아 본격 진출


 

사진은 왼쪽부터 PT. APW International Group의 김승범 회장,  PT. VISI NUSANTARA KONEKTIVITAS의 HAZAIRIN POHAN 회장,  위에펠그룹 김강륜 대표

[사진제공: 위에펠그룹]


신재생에너지기업 위에펠그룹은 17일 인도네시아 현지법인 PT. APW INTERNATIONAL 그룹과 PT. VISI NUSANTARA KONEKTIVITAS 3사와 함께 합작법인(JVC) 설립 및 플랜트 발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 체결로 양사는 인도네시아 현지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인도네시아 및 기타전역에 위에펠그룹 기술로 에너지화플랜트 공장을 건립할 예정이다.


PT. APW INTERNATIONAL 그룹과 PT. VISI NUSANTARA KONEKTIVITAS는 현지법인 설립에 따른 자금을 조달하고, 위에펠그룹은 플랜트 설비제작을 위한 기술제공 및 업무지원을 담당하게 된다.


위에펠그룹은 모든 가연성폐기물 전체를 동시혼합 처리해 경유를 비롯한 에너지를 생산하는 친환경 신기술 에너지 기업이다.


앞으로 합작회사의 사업을 총괄하는 HAZAIRIN POHAN 회장은 UN 인도네시아 대사, UN 인도양 분과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지냈으며, 현재는 자카르타 소재 변호 & 법률자문회사 NJM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위에펠그룹 김강륜 대표는 "이번 계약 체결로 해외 진출을 본격화하게 됐다"면서 "에너지플랜트 사업은 경제적이고 효율성이 높아 국내는 물론 세계시장에서도 각광받는 기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에서도 2018년 1월 1일부터 자원순환기본법이 시행됨에 따라 폐기물을 단순 소각·매립하는 경우 폐기물처분부담금을 부과해야 한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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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보기>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330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