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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te to Energy

폐기물을 에너지로, 환경과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는 위에펠기술이 세상을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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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18-10-25 11:37 작성자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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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현대] 2018년 6월 27일 「위에펠그룹, 싱가포르 시장 진출…“세계화 박차 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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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펠그룹이 '폐기물 에너지화 플랜트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싱가포르 시장에 진출한다. <사진제공=위에펠그룹> 


신재생 에너지기업 위에펠그룹이 싱가포르의 CGE Engineering Pte. Ltd. 및 WORLD FOAM ENGINEERING Pte. Ltd.와 ‘폐기물 에너지화 플랜트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27일 위에펠그룹은 “지난 26일 싱가포르 기업 CGE Engineering Pte. Ltd. 및 WORLD FOAM ENGINEERING Pte. Ltd.와 ‘폐기물 에너지화 플랜트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며 “폐기물을 이용한 전력생산 등 친환경 에너지 생산 기술의 글로벌 진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위에펠그룹은 모든 가연성 폐기물을 오일, 전기 등의 에너지로 전환하는 최첨단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위에펠그룹의 CEP(Chnagjo Energy Plant) 기술을 적용해 향후 소각장 및 매립지를 유전이나 발전소로 전환시키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또한 폐기물을 이용해 전력생산이 가능하므로 원자력발전, 석탄발전 등을 대체 가능한 친환경 에너지 생산 기술이다.


DANAM ANTONIO CGE Engineering Pte. Ltd. 대표는 “위에펠그룹의 기술력은 매우 훌륭하며 미래 WTE 산업을 주도할 굉장한 기술”이라며 “첨단 기술력이 싱가포르에 진출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 싱가포르의 환경 및 에너지 보급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강륜 위에펠그룹 대표는 “이번 계약을 통해 또 한번 동남아시아 시장에 한발 더 나아가게 됐다”며 “싱가포르 지역은 폐기물을 처리하고 폐기물을 통해 에너지를 생산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내에 플랜트가 곧 완공될 예정이고 이후 전 세계 각국에 폐기물을 이용한 에너지화 플랜트 공급이 더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위에펠그룹은 베트남, 중국, 몽골, 인도네시아 스리랑카, 미국 등 6개국에 진출한 가운데 이번 계약을 통해 싱가포르에 진출함으로서 동남아시아 지역 진출뿐만 아니라 전 세계 진출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penfr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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