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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te to Energy

폐기물을 에너지로, 환경과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는 위에펠기술이 세상을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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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18-12-17 14:18 작성자최고관리자

조회수336

2017년 1월 9일, KBS 방송 "쓰레기를 에너지로..자원순환기술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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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O31Ih-EYB7g  <- 클릭하시면 동영상 보실 수 있습니다.


2017년 1월 9일 KBS에 방송된 영상입니다.




<앵커 멘트>

버려지는 쓰레기를 자원으로 재활용하면 환경보호와 에너지 확보,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데요,

쓰레기로 석유를 만들고 폐수가 자동차 연료로 바뀌는 '자원순환' 기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양성모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종이와 먼지, 톱밥 등 생활 쓰레기를 기계에 집어넣습니다.

스위치를 켜고 작동시키자, 한쪽에서 경유가 나옵니다.

쓰레기를 불과 몇 초 만에 석유로 전환하는 장치인데 한 중소기업이 해양수산부의 지원을 받아 5년 만에 개발했습니다.

핵심 기술은 촉매와 극초단파입니다.

<인터뷰> 김강륜(신재생에너지업체 대표) : "촉매는 분자 고리를 느슨하게 흩트려놓습니다. 극초단파는 가연성 폐기물 전체를 경유와 같은 분자수로 분해합니다."

플라스틱 폐기물은 최대 90%까지, 볏짚이나 나무도 70%까지 고품질의 경유와 가솔린으로 전환됩니다.

이미 미국 등 해외에서 특허 출원을 마치고 국내에서도 상용화를 앞두고 있습니다.


<인터뷰> 박상현(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수처리처 계장) : "생산되는 바이오 가스를 LNG와 같은 방법으로 가격을 매겨봤을 때는 연간 70억 원 정도 (가치가 있습니다.)"

이런 신재생에너지는 2020년이면 설비규모가지금의 5배 가까이 늘어 원전을 추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정부도 폐기물 재활용 규제를 완화하고 단순 소각과 매립에 부담금을 부과하는 내용의 자원순환기본법을 제정해 내년 1월부터 시행할 예정입니다.

KBS 뉴스 양성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