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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te to Energy

폐기물을 에너지로, 환경과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는 창조이앤이기술이 세상을 바꿉니다.

탄화설비

H 사업분야 > 탄화설비

탄화설비란?
  • 폐기물 저감: 수분을 증발시키고 부피를 최소화하여 매립량을 최소화 -> 매립지 수명 연장
  • 활성탄 생산: 탄화 반응 조건을 통해 활성탄을 만드는 설비, 가공된 활성탄의 판매

제품 상세 설명

  • 수분 증발 필요한 100°까지 상승
  • 1° = 1 Kcal , 1 ton 증발에 1,000 Kcal , 100도 상승은 100,000 Kcal
  • 액상연료 1㎏ =10,000 Kcal E(에너지)
  • 시간당 연료 소모량 10Kg 약 13L
  • 액상 연료사용시 1200원/Kg* 13 * 효율 = 31,000원/hr 비용 발생

기술설명

본 기술은 간접 가열방식과 연소열 직접공급 방식을 복합한 복합 시스템으로, 1,2단 스크루이송 건조기에서 1차 건조되며 함수율을 저하시키고
3차 스크루 부상건조기에서 파쇄와 동시에 부상시켜 열풍과의 접촉면적을 크게 하여 건조효율을 극대화시킴. 악취는 시스템 내로 순환시켜 내,
외통사이 재가열 열에 의해 악취를 제거하고, 고온의 배기가스를 순차적으로 재이용하는 에너지절약형 기술임

당사 제품의 우월성

  1. 1.원료이송장치를 스크루를 이용하여 건조대상물을 교반, 이송이 동시 진행되므로 별도의 파쇄장치의 필요가 없다.
  2. 2.최종건조부분에 이송스크루에 부상부재 날개를 부착하여 원심력에 의해 파쇄입자로 된 건조대상물을 상부공간으로 부상시켜 연소열을 직접
    투입 부상된 건조물이 자연 낙하되며 이송거리를 배가시켜 건조효율을 증가시키는 원리로 건조물 유동형식 건조실현
  3. 3.건조과정에 투입된 연소열을 회수하여 시스템의 열풍발생기 외측 겹벽 부분으로 배기가스를 재가열하여 순환시킴으로써 건조기 외부 자켓으로
    부터 재활용 열을 전달받아 간접건조열로 순차적(열풍발생기에서 최종부상건조기, 2차, 1차건조기) 순으로 사용하고열교환이 이루어진 배기
    가스를 대기중으로 방출
  4. 4.배기가스를 연소실 외벽의 온도에 의해 재가열하는 과정에서 슬러지 고유의 냄새제거 효과로 별도의 배기가스 처리설비가 필요 없거나 극소화
    할 수 있다.
  5. 5.장치가 복잡하지 않아 단순화 할 수 있고 운전이 용이
  6. 6.에너지 효율이 향상되고 건조시간이 단축되어 동일 기준일 때 장비의 크기 소형화
  7. 7.원천기술을 자체확보하고 있어 제품의 다양화 가능
  8. 8.품질향상 및 안정적 작동으로 생산성 향상효과

연속 반응로

반응로 이미지
반응로 내부 이미지
연속 반응로 기술 설명
  • 폐기물을 가열하고 난 폐열을 반응기에 직접 투입한다.
  • 스크류 및 반응기 전체를 히팅하여 열전달의 효율을 극대화 시켜 에너지효율을 극대화 시켜 경제성이 높다.
  • 2차 연소관을 통하여 반응기 내부 온도를 상승시킨다.